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1:54
스포츠

이범호 감독 '지는 법을 잊었어요'[포토]

기사입력 2026.05.28 21:44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가 선발 황동하의 호투와 김선빈의 결승타에 힘입어 키움을 5:0으로 꺾고 6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로 마친 KIA 이범호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