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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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너무 빠져" 뼈말라 걱정 샀던 김지원, 다시 빛난 청초 비주얼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14 18:05

배우 김지원
배우 김지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야윈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던 근황 이후 밝은 모습으로 다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김지원은 지난 12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리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지원
배우 김지원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롱드레스가 김지원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주얼리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블루 스톤이 돋보이는 네크리스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드레스 컬러와 통일감을 줬다. 또 실버 미니백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추가했다.

배우 김지원
배우 김지원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은 김지원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김지원의 절제된 포즈와 깊은 눈빛까지 어우러지며 한 편의 화보 같은 포토콜 현장을 완성했다.

생기 넘치는 김지원의 밝은 표정도 주목받았다.

배우 김지원
배우 김지원


앞서 김지원은 지난 3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주얼리 론칭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지원은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을 드러낸 채 열띤 플래시 세례 속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보그 홍콩 계정
보그 홍콩 계정


하지만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진 뒤, 유독 말라 보이는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우려가 이어지며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다시 선 공식석상에서 김지원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김지원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보그 홍콩 계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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