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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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도 못 피한 박준형 돌직구…"실례지만 뭐 하는 사람이에요?" (와썹맨)

기사입력 2026.05.09 14:37 / 기사수정 2026.05.09 14:37

스튜디오 룰루랄라
스튜디오 룰루랄라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준형과 침착맨이 만난 가운데, 박준형의 돌직구가 웃음을 선사했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8일 '와썹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침착맨 편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침착맨과 함께 스튜디오를 둘러보는 것은 물론, 라이브 방송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티키타카 케미를 보였다.

이날 박준형은 "침착맨 들어본 적 있어요?"라는 물음에 "되게 침착한 사람 같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준형은 유튜브 라이브에 대해 배우기 위해 침착맨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박준형은 침착맨과의 첫 만남에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 뭐 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 것도 잠시, 이내 진지한 자세로 침착맨표 유튜브 라이브 특강에 귀를 기울였다.

스튜디오 룰루랄라
스튜디오 룰루랄라


스튜디오 견학 과정에서는 박준형의 남다른 친화력이 돋보였다. 박준형은 자신의 게임 이야기에 유일하게 공감해 준 직원을 향해 "오늘 월급 두 배로!"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시간도 가졌다. 박준형은 뛰어난 관찰력으로 침착맨의 눈과 입 디테일까지 살린 그림 실력을 뽐냈다. 박준형은 완성된 자신의 초상화를 바라보며 "나중에 경매로 팔아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준형은 "침착맨과 좋은 이야기들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분이 왜 떴는지도 배웠다. '와썹맨'도 계속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와썹맨'은 최근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와썹맨'은 기존의 날 것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젠지(Gen Z) 감성에 맞춘 트렌디한 소재와 확장된 포맷으로 변화를 시도해 신선한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MC 박준형이 함꼐 하는 '와썹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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