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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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코치 '이재원 향해 쌍 따봉'[포토]

기사입력 2026.05.06 19:16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1사 1루 LG 이재원이 두산 선발투수 최승용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때려낸 뒤 홈에서 김용의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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