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27
연예

'윤후♥' 최유빈, 커플 사진 공개했다…"소중한 인연 감사" 소감 [전문]

기사입력 2026.04.30 17:41 / 기사수정 2026.04.30 17:41

최유빈 계정
최유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커플이 된 최유빈이 소감을 남겼다.

최유빈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며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연2')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라며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낸 출연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내새연2'를 통해 만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장거리 연애' 문제로 고민했지만,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촬영 후 현실 커플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날 최유빈이 함께 올린 사진에도 윤후와의 추억이 담긴 풋풋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하 최유빈 글 전문.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사진=최유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