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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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전 아나운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포토]

기사입력 2026.04.26 14:24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키움 박병호의 은퇴식이 진행됐다. 박병호의 아내 이지윤 전 아나운서가 꽃다발 전달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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