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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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에 파혼 통보..."결혼 무르자"

기사입력 2026.04.24 22:58 / 기사수정 2026.04.24 22:58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파혼을 통보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성희주의 고장난 차 때문에 사고가 날 뻔한 것을 이안대군이 막아서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사저에서 쫓아냈고, 성희주는 연락을 받지 않는 이안대군에게 "만나서 얘기하자. 그게 뭐든"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안대군과 마주한 성희주는 "왜 쫓아냈는지 이유를 알아야 나도 협조를 할 것 아니냐"고 답답해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후배님 차에 누군가 손을 댔다. 사고도 그래서 났다"면서 "조사 중이다. 잡을거고. 그래서 계획을 바꿔야겠다. 결혼, 무르자"라고 파혼을 통보했고, 성희주는 당황했다. 

이후 성희주는 도혜정(이연)에게 "마지막으로 내 차 만진사람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싹 다 털어와라"고 지시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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