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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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몸무게 '50kg' 고백하더니…큰일은 무슨, 여전히 종잇장 몸매 못 숨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3 09:56 / 기사수정 2026.04.23 09:56

윤승아 계정
윤승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승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체형을 드러냈다.

22일 윤승아는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거닐거나 아들을 안은 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톱과 블루 팬츠, 에코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매력을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윤승아 계정
윤승아 계정


특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며 "큰일이다. 살 안 빼고 왔다. 결혼할 때 43kg이었는데 지금 50kg 육박한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에는 군살이 거의 없고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였고, 넉넉한 핏의 상·하의를 통해 여전히 슬림한 체형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윤승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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