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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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닮은꼴' 미모의 돌싱女, 이혼 3개월만 연프 출연 "만날 男 없어서"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4.21 15:34 / 기사수정 2026.04.21 15:34

정민경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MBC에브리원·E채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연애 프로그램에 등장한 '고윤정 닮은꼴' 돌싱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서는 출연자와 패널이 모두 인정한 '고윤정 닮은꼴' 출연자가 이목을 끌었다.

14일 첫 방송에서 돌싱녀 '두쫀쿠(가명)'가 등장하자 모솔남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술렁이기 시작했다.

청순하면서 화사한 비주얼은 배우 고윤정을 연상케 했다. "갑자기 왜 이렇게 예쁘신 분이 나오셨냐", "남성분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두쫀쿠는 2024년 11월 결혼 후 2025년 10월 이혼, 촬영 기준 이혼 3개월 만에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만남이 제한적이기도 하고, 더 이상 만날 남자가 없다. 다들 전 남편들과 지인이다보니"라고 털어놨다.



지인들의 응원 속에 용기를 냈다는 그의 사연에 넉살은 "이혼 3개월 만에 나오는 건 큰 결심"이라며 응원했다.

이날 두쫀쿠는 두 명의 남성 출연자 맹꽁이, 루키의 선택을 받았다. 

남성 출연자 수금지화는 "사전 인터뷰 때부터 이상형으로 배우 고윤정을 말씀드렸는데, 그분도 고윤정을 많이 닮으셨더라"며 "두쫀쿠님이 얘기하실 때 제가 못 쳐다봤다.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패널들 역시 "고윤정 닮은꼴"이라며 두쫀쿠에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돌싱N모솔'은 서툴지만 순수한 모솔남들의 엉뚱한 매력과 돌싱녀들의 인연 찾기를 다룬 연애 프로그램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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