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6:04
게임

스틸시리즈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롤링스톤 오디오 어워즈'서 수상

기사입력 2026.03.29 2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가 '롤링스톤 오디오 어워즈'에서 상을 받았다.

최근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는 자사의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Arctis Nova Eltie)'가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롤링스톤이 진행하는 '롤링스톤 2026 오디오 어워즈'(Rolling Stone Audio Awards 2026)에서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롤링스톤 평가단은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선명하고 깊은 고음질 무선 오디오, 정확한 사운드, 최고급 성능,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허브 등 다양한 특징으로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라고 평가했다.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을 수상한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Hi-Res 무선 인증을 받은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이다. 이 기기는 맞춤형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와 맞춤 설계된 황동 서라운드를 탑재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지원.

이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아크티스 앱'으로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을 제공한다. 차세대 '게임허브(GameHub)'·LC3+ 코덱을 기반으로 '옴니 플레이'도 지원.

또한, 교체할 수 있는 2개의 배터리를 통해 사용과 동시에 여분의 배터리를 게임허브에서 충전할 수 있는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Infinite Power System)을 통해 최대 60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즐길 수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롤링스톤 오디오 어워즈'에서 스틸시리즈의 게이밍 헤드셋이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모두 게이머분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발전하는 고성능 게이밍 기어를 선보여 많은 게이머와 승리의 영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스틸시리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