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8:04
연예

"볶음밥 차가워도 맛있어" 이토 준지, 기안84표 도시락 싹 비웠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3.21 00:02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가 기안84표 볶음밥을 싹 비웠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토 준지가 기안84표 볶음밥을 싹 비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토 준지는 기안84가 그린 만화를 봤다면서 한글을 몰라서 스토리는 알 수 없었지만 그림이 좋았다고 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가 자신의 그림을 봤다는 사실에 "창피하다. 그림을 되게 못 그렸다"고 했다.
 

이토 준지는 기안84의 그림에 대해 "리얼감이 있다고 할까. 그림이 맛있더라"라고 칭찬을 해줬다.



기안84는 이토 준지를 위해 만들어 온 도시락을 꺼냈다. 기안84표 볶음밥 유경험자인 민호는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토 준지는 볶음밥을 맛보더니 맛있다고 했다. 강남도 맛이 괜찮다고 얘기했다.

이토 준지는 기안84가 볶음밥이 차가운 것을 걱정하자 차가워도 괜찮다고 하더니 도시락통을 싹 비웠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