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5 01:31 / 기사수정 2012.01.25 01:31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정소녀가 20여년 전 미국 공연 당시 갱단에게 포위 됐었던 아찔했던 추억을 공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커플 강심장 스페셜'에 허참과 커플로 출연한 정소녀는 "20여년 전 LA 위문공연을 마치고 뒤풀이를 하러 갔던 노래방에서 갱단과 시비가 있었다"며 "그 시비가 커져 결국 LA 갱들에게 포위를 당했었다"고 말해 일순간 촬영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정소녀는 "갱단에게 포위 되었을 당시 제발 살아서 한국으로만 돌아가게 해 달라"고 빌었었다며 "당시 한인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 올 수 있었다"며 아찔했던 그 당시의 기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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