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18 16:0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봄 시즌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인 '축가' 개최를 확정했다.
성시경은 오는 5월 2일, 3일, 5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대표 브랜드 공연인 '축가'를 열며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올해 열리는 '축가'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에 열리는 무대이기 때문. 한층 더 풍성한 셋리스트로 돌아올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말 전회차 전석매진을 기록한 연말 콘서트 실황이 올해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으로 방송되면서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친 데다 2026년 열리는 성시경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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