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창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이사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17일 남창희는 개인 채널에 "정들었던 실비집의 그 장소! 이제 이사를 떠납니다. 너무너무 추억이 많이 담긴 집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띤 채 주방에서 포착된 남창희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그는 이사 업체를 통해 많은 짐을 옮기는 과정도 공유했다.

사진 = 남창희 계정
이어 남창희는 "오랜만에 이사를 하니 짐이 너무 많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이사를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 주방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파에 누워 와이파이 잡고 글 씁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깔끔하게 자리한 검은색의 소파, 그 앞에 놓인 테이블이 눈길을 끄는 넓은 거실을 공개했다.

남창희-윤영경 웨딩화보
햇빛이 드는 창문 옆에는 나무 화분과 그림이 있으며, 이어 남창희는 수납장에 깔끔하게 정리된 그릇들까지 신혼부부의 집을 자랑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9살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사진 = 남창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