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9:00
연예

'11살 연상♥' 최준희, 청첩장 나왔다…순백 드레스로 전한 "우리 결혼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14:47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청첩장을 돌렸다.

17일 최준희 지인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최준희와 예비 남편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어느 봄 날 우리 결혼해요'라고 적힌 청첩장에는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서로를 마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모습.

청첩장을 받은 A씨는 "축하 꼭 갈게"라며 인생의 새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그러자 최준희는 A씨의 글을 공유하며 청첩장 모임 중인 근황을 알렸다.

그는 또 다른 지인이 청첩장을 받은 모습을 게재하며 "청첩장 받고 우는 거 진짜.."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한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