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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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삼일절 논란 후 겹악재…'6개월 子' 안고 부상 "몸 여기저기 신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6 15:38 / 기사수정 2026.03.16 15:38

지소연 SNS
지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지소연이 아찔한 부상 소식을 전했다.

15일 지소연은 자신의 계정에 "교회에서 아들을 안고 걸어가다 발목을 접질렀다"라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넘어지면 아들도 같이 넘어질까봐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 버텼는데 그 여파가 꽤 크다"며 "왼쪽 발목은 욱신거리고 오른쪽 허리도, 목도, 오늘은 몸 여기저기가 다 신호를 보내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다행히 품에 안겨 있던 아들은 별다른 부상 없이 건강하다고. 그는 "엄마가 된다는 건 몸도 마음도 매일 새로 배우는 일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지난해 9월 쌍둥이 자녀를 품에 안았다.

최근 지소연은 양미라와 함께한 일본 여행기를 게재한 뒤, 삼일절과 시기상 맞물린다는 지적에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

사진=지소연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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