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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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진이, 母 황신혜와 함께…큐브엔터 전속계약

기사입력 2026.03.11 12:18

이진이 프로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진이 프로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진이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진이가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신혜의 딸로 관심을 모았던 이진이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tvN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에서 이한나 역으로 열연해 현실적인 청춘의 성장사를 그렸다. 

이진이는 배우뿐만 아니라 미술 작가로도 활동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작업한 그림이 '김부장 이야기'의 소품과 의상에 실제로 사용되며 재능을 보여줬다.

이진이가 합류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i-dle (아이들), LIGHTSUM(라잇썸), NOWZ (나우즈), 프로듀서 겸 가수 슬레이(SLAY)와 배우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권은빈, 문승유, 문수영, 펜타곤(PENTAGON) 신원, 박도하, 최상엽, 타니 아사코, 방송인 박미선, 이상준, 김민정, 최희, 김새롬이 속해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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