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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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미국-이란 전쟁에 "빨리 끝났으면...있어서는 안 돼"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3.05 11:43 / 기사수정 2026.03.05 11:43

정연주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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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미국-이란 전쟁을 언급하며 일침을 날렸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오랜만의 생방송 컴백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최근 해외에 다녀왔다. 해외에 다녀오는 동안 좀 뒤숭숭한 일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명수는 "최근, 우리나라 사정은 아니고 대외적인 사정 때문에 힘이 들지 않냐"며 미국-이란 전쟁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요즘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아무래도 힘든데,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 빨리 끝났으면"이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이후 "저는 전쟁은 반대다", "전쟁은 있어서는 안된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날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고영배가 출연해 박명수와 합을 맞췄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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