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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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이제 성형은 그만…달라지는 얼굴→경악스러운 식단까지 "살 빠지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5 07:51 / 기사수정 2026.03.05 07:51

랄랄
랄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 후 또렷해진 콧날을 공개했다.

4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얼굴 살 빠지고 있다. 진챠루. 날 풀렸으니까 러닝이나 등산하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무지개 색상의 카디건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비추며 근황을 전한 그는 최근 코 수술 사실을 밝힌 만큼, 한층 오뚝해진 콧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랄랄 계정
랄랄 계정


이어진 다른 사진에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로 구성된 식단이 담겼다. 랄랄은 "닭가슴살에 현미밥을 먹는다 한들 인생이 달라지리"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꾸밈없는 멘트는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개인 채널을 통해 회복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수술 후 붓기 변화와 일상을 가감 없이 전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해왔다.

또 현재 다이어트 중인 랄랄은 3kg 감량에 성공해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랄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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