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우마무스메'가 신규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13일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이치)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신규 육성 시나리오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을 17일 업데이트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신규 시나리오는 중·장거리 특화 육성 콘텐츠다. '트레센 학원'에 등장한 천재 박사 '슈가 라이츠'가 개발한 로봇 '메카 우마무스메 ST-2(새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트레이닝으로 모은 에너지를 활용해 기어 칩을 장착하고, '메카 우마무스메 ST-2(새티)'의 성능을 튜닝하며 전략적인 육성을 할 수 있다.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서포트 카드도 추가한다.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로는 '[Engineered Victory] 비와 하야히데'가 등장한다. 서포트 카드로는 'SSR [Cocoon] 에어 샤커', 'SSR [다홍빛 그대에게 바람이 분다] 다이와 스칼렛’을 선보인다.
업데이트 기념 인게임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17일부터 25일까지 1일 1회 무료 10연차 캠페인을 통해 서포트 카드를 최대 80회까지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최초 접속 시 쥬얼 1,500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성 육성 우마무스메·SSR 서포트 카드 확정 연차, TP 소비 1/2 캠페인, 육성 보상 2배 캠페인, 인자 재획득 횟수 증량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