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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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정려원, 이러니 늙을 리가…47kg '뼈말라' 몸매의 저속노화 식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8 13:27

이유림 기자
엑스포츠뉴스DB 정려원, 정려원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DB 정려원, 정려원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정려원이 건강한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정려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그래서 요즘 맛있다는 그릭요거트 + 땅콩버터 + 알룰로스 위에 사과 + 올리브유 + 후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접시에는 얇게 썬 사과가 가지런히 올려져 있고, 그 아래에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로스를 베이스로 한 건강한 재료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살짝 더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조합을 완성했다.

특히 정려원은 키 166cm에 몸무게 47kg으로 알려진 바, 철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이는 클린한 식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정려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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