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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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타투 제거 2천만원 들었다더니…'백옥 피부' 드러내는 아찔 의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3 15:29 / 기사수정 2026.01.23 15:29

장주원 기자
사진= 한소희 SNS
사진= 한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한소희가 말끔하다 못해 투명한 백옥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장미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백옥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큰 포즈 없이도 시크한 무표정으로 '차도녀'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다.

사진= 한소희 SNS
사진= 한소희 SNS


이어 한소희는 사진 촬영 중인 자신의 모습을 업로드했다. 어깨를 다 드러내는 아찔한 화보 의상에 새하얀 피부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한소희 SNS
사진= 한소희 SNS


그런가 하면, 한소희는 편안해 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잠옷 차림에 이어 화장기 없이 헤드셋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이전과 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의 공개된 사진 속 유독 돋보이는 점은 말끔한 백옥 피부였다. 한소희는 앞서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작품 활동과 이미지 변화를 위해 타투를 제거하고 있으며, 타투 제거 비용은 약 2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한소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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