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제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수학 강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정승제가 인기 셰프 안성재의 식당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승제는 개인 SNS를 통해 "맛있어서 너무 놀란 집. 처음으로 집에 와서 라면 생각 안 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승제와 안성재가 나란히 서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식당 '모수'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승제는 방문 소감을 통해 음식에 대한 만족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정승제는 과거 여러 차례 자신의 확고한 음식 취향과 레시피를 공유하며 '맛잘알'로 인정받은 바 있다.
안성재는 넷플릭스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요리 실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진= 정승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