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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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신인상 이어 본상"X에이티즈 "황금 같은 시간"…음반 본상 [2026 골든디스크]

기사입력 2026.01.10 19:16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골든디스크어워즈' NCT WISH, 에이티즈가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한 NCT WISH는 ‘COLOR’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NCT WISH는 “작년에 신인상에 이어 올해는 본상까지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는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올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덧붙였다. 또한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SM 식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에이티즈 역시 음반 부문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에이티즈는 “골든디스크에 오랜만에 나왔는데, 그 시간 동안 ‘골든 아워’ 시리즈로 팬들과 황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며 “올해 이렇게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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