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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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선우용여, 벤츠 끌고 조식 뷔페…"총괄 셰프가 양아들"

기사입력 2025.11.13 17:03 / 기사수정 2025.11.13 17:03

오승현 기자
채널 '순풍선우용여'의 배우 선우용여.
채널 '순풍선우용여'의 배우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샤넬보다 편한 초고가 신발을 공개, 럭셔리한 일상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입양한 대한민국 1등 셰프 혼자 사는 집 최초공개 (간장게장, 자연송이, 된장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선우용여는 직접 벤츠를 운전해 단골 뷔페의 총괄 셰프이자 '폭군의 셰프' 자문을 한 실력자 신종철 셰프를 만나러 향했다. 신종철 셰프를 양아들이라고 칭한 선우용여는 능숙한 운전 실력을 뽐내며 신종철의 집으로 향했다.

제작진은 차에서 내려 함께 걷던 중 "아까 자랑하던 신발이 뭐냐"는 질문을 들은 선우용여는 바지를 걷고 자신의 운동화를 자랑했다.

선우용여는 "이거다. 편하더라. 40% 세일해서 120만 원이다. 이백몇십만 원에 40% 세일해서 120만 원이다"라며 고가의 가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상하게 너무 편하다. 무슨 샤넬보다 낫다. 이게 더 편하다"며 신발 선택의 기준을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선우용여는 유튜브에 도전해 벤츠를 직접 운전해 호텔 뷔페에 조식을 먹으러 다니는 초호화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벤츠 S클래스 모델을 타고 다닌다고 밝힌 바 있으며 국내 기준 1억 7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차종이다.

사진= '순풍 선우용여'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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