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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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림그룹 손녀' 이주영과 포착…대기실서 '다정'

기사입력 2025.09.02 16:21 / 기사수정 2025.09.02 16:21

이유림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대림그룹 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빅뱅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부활절 주말 요약. 포토 바이 로미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대기실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어린 시절 빅뱅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한 바. 

오랜만에 재회해 다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남다른 인연을 보여줬으며 해당 게시글에 지드래곤은 "다 컸네요 다 컸어"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주영은 2000년생으로 만 25세이며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3남인 이해창 컴텍 대표의 외동딸이다.

신세계그룹 3세인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본명 문서윤)과의 친분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이주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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