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28 11:44 / 기사수정 2025.04.28 15:4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도쿄돔 공연을 끝으로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투어 ~존~'(TOHOSHINKI 20th Anniversary LIVE TOUR ~ZONE~)은 지난해 11월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아이치,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 도쿄까지 총 9개 도시 22회 공연을 펼쳤으며,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개최된 투어인만큼 총 35만 명 관객을 동원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동방신기는 지난 4월 25~27일 열린 도쿄돔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전례 없는 공연 횟수를 달성, 자신들이 세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의 신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 '아시아 톱클래스'의 압도적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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