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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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득녀' 이지훈, 생후 50일 딸에 팔불출…"아이돌 준비 어때요"

기사입력 2024.09.03 08:47 / 기사수정 2024.09.03 08:47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늦깎이 아빠 이지훈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이지훈은 "아이돌 준비중. 루루"라는 글과 함께 개인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최연소 댄스 머신 등장. 어때요? 가능성 보이십니까?"라며 신생아 딸 루희의 앙증맞은 춤사위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훈의 딸이 사랑스러운 몸 동작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돌 해도 되겠는데요", "신생아 이목구비가 이렇게 예쁠 일?", "외모는 센터감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 지난 7월 17일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최근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첫 딸을 품에 안는 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이지훈, 미우라 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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