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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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스튜디오,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자 대규모 채용 나서

기사입력 2024.06.17 16:5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블루홀스튜디오가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17일 (주)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6월 17일부터 블루홀스튜디오의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테크(Tech), 사용자 경험 & 사용자 인터페이스(UX & UI), 아트(Art), 게임 디자인(Game Design) 등이다. 모집 직군은 서버 프로그래머, 엔진 프로그래머, 콘텐츠 프로그래머, UX 디자이너, 스토리보드/프리비즈 아티스트, VFX 아티스트, 캐릭터 콘셉트 아티스트, 3D 환경 아티스트, 시네마틱 연출 애니메이터, 시스템/밸런스 디자이너 등 총 10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직무 테스트,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블루홀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론칭을 준비 중인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팀에 합류하게 된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과 던전크롤러 장르의 ‘탐험’, 그리고 RPG 장르의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익스트랙션 RPG이다. 지난 이 게임은 4월 한국에서 대규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8월 첫 글로벌 대규모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해외 지역 중에선 미국, 일본, 튀르키예 등이 이 글로벌 대규모 테스트 지역에 포함될 예정이다.

블루홀스튜디오의 조두인 대표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크래프톤의 전략 프로젝트다"라며, "글로벌 서비스의 론칭과 성공을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세한 지원 자격 및 전형 과정은 '다크앤다커 모바일' 집중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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