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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25 21:54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2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6-4로 넥센이 앞선 8회말 넥센 포수 유선정 LG 이대형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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