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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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이제는 2점차로 도망'[포토]

기사입력 2024.05.24 21:11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24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7회초 2사 한화 채은성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이도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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