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3:36
연예

최수종 "'고거전', 아쉬움+부족함 有…어떤 상황에도 시청 감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3.11 10:02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최수종이 '고려거란전쟁'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최수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작품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라고 전했다.

이어 "이 작품을 통해 또 많이 배우며 부족한 모습에..더욱 노력하며 늘 좋은 연기자가 되도록 많은 책과 씨름하며 정진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려거란전쟁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을 더했다.



또한 이날 최수종은 소속사를 통해 “고려거란전쟁에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아쉬운것도 있지만 저에게는 또 다른길이었고, 또 하나의 공부였다”는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능력을 지닌 동료 연기자를 만날수 있었고, 힘들고 지칠때마다 스태프의 열정이 큰 힘이 되었다”면서 “ ‘고려거란전쟁’ 스태프, 연기자의 사랑과 열정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은 10일 30분이 넘는 귀주대첩 전투 장면을 끝으로 32부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수종은 극 중 강감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최수종, 아센디오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