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5 03:07 / 기사수정 2011.07.25 03: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심형래 감독의 영화 제작사 영구아트무비가 최근 흘러나온 폐업설에 대해 부인했다.
영구아트무비 관계자에 따르면 "폐업보도에 대해 듣기는 했으나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메이저 배급차와 차기작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심형래 감독은 코미디 전문 제작사인 심형래프로덕션을 통해 코미디 프로그램 제작을 각 방송사와 논의 중이며 차기작 준비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매체는 심형래 감독의 영화제작사 영구아트무비가 '디워'와 '라스트 갓파더' 영화 제작에 투입된 손실이 막대해 폐업이 불가피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심형래 감독은 외부와도 연락두절 상태'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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