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06:52 / 기사수정 2011.06.28 06:52

[그랜드슬램] 야구가 없는 월요일은 참 지루하고 시간도 잘 안가네요.
어제 한 기사를 보니 KBO에서 일정에 따라서 올해 더블헤더를 재개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팬의 입장에서는 하루에 두 경기를 볼 수 있으니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지만 선수들에게는 체력적인 부담이 많이 돼 더블헤더를 최대한 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은 갑작스런 태풍과 장마로 우천순연이 많이 나오고 있죠. 다시 더블헤더를 구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 두고 팬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40경기로 늘린 KBO는 대책은 있는거냐", "비 별로 안와서 돔구장 반대하더니", "월요일에 경기하면 되지" , "더블헤더하면 선수들 고생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특히 KBO가 얼마 전 밝힌 140경기로 경기수를 현재보다 증가시키는 일이 팬들의 화두로 떠올랐는데요.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