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0:25 / 기사수정 2011.06.07 10:2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가수 임재범이 예당과 전속계약을 맺어 차지연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7일 예당은 "임재범은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앞으로의 비전 등을 고려,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안정된 음악 활동 영위를 위해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신인 걸 그룹 치치(CHI-CHI), 라니아(Rania), 실력파 뮤지션 알리(ALi), 차지연 등의 음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으며 박재범의 앨범을 연이어 유통하는 등 음반 기획과 유통, 매니지먼트 업무를 해오고 있다.
한편, 임재범은 건강상의 이유로 '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해 영국에서 머물며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