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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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남자 배우 최초…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기사입력 2022.11.25 08: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보검이 셀린느 하우스 ‘최초 남자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지난 6월 셀린느 파리 쇼에 참석해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시작을 알린 그가 더블유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보검은 글램 펑크, 베를린 웨이브, 스케이터, E-보이, 로큰롤 등 에디슬리먼의 키워드가 내포된 2022년 셀린느의 ‘보이 돌’ 컬렉션을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로 소화했다.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표정으로 더욱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더욱 깊어진 눈빛과 시크함으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으로 박보검이 셀린느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어떤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셀린느 하우스의 남자 배우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 박보검과 함께한 2022년 겨울 남성 컬렉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더블유 코리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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