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6 12:1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구FC의 잔류를 이끈 세징야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의 왕’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후원하는 10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 이하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들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들 중에서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TSG 기술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와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하고,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환산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하게 된다.
세징야의 이번 이달의선수상 수상은 개인의 통산 다섯 번째이며, 이는 K리그 선수 중 최다다. 세징야는 지난 2019년 3월, 2020년 6월, 2021년 5월 그리고 올해 5월과 10월에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