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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13 16:33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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