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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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채은성 활약 좋았어'[포토]

기사입력 2022.08.16 21:49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플럿코의 6이닝 2실점과 채은성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삼성에게 6: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2위 수성에 나섰다.

경기 종료 후 LG 류지현 감독이 채은성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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