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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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를 일상에서?…'TRANSFORMERS ALLIANCE', 일본 출시 본격화

기사입력 2022.06.24 10:11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TRANSFORMERS ALLIANCE'가 일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24일 ㈜스노우파이프(대표 김정익)는 위치기반 증강현실 액션 RPG 'TRANSFORMERS ALLIANCE'의 일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TRANSFORMERS ALLIANCE'는 글로벌 인기 IP '트랜스포머'에 AR(증강현실)과 LBS(위치기반서비스)를 접목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 핸드폰 등의 주변 사물을 스캔하여 트랜스포머를 수집하고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진영 싸움인 '점령전'은 이 게임의 메인 콘텐츠이다. 이용자는 현실세계를 복제한 가상공간에 세워진 '스페이스 브릿지'를 점령할 수 있으며, 전략적 영웅 배치를 통해 보유한 '스페이스 브릿지'를 방어하거나 상대 진영의 점령지를 빼앗을 수 있다. 높은 등급의 ‘스페이스 브릿지’를 확보할수록 많은 양의 재화 및 희귀 등급 파츠를 획득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원작 성우를 기용하고 오리지널 미션 스토리를 추가해 게임 진행의 몰입도 또한 높였다.

스노우파이프는 사전 예약자 모두에게 블루 크리스탈, 가챠 티켓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체 사전 예약자 목표 인원이 달성될 때마다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스노우파이프 김정익 대표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생생한 AR 전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트랜스포머 팬 분들을 위한 확실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자신했다.

사진=스노우파이프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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