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10: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이게 플레이스테이션이야? 스마트폰이야?
소니에릭슨이 글로벌 시장에 야심차게 내놓은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플레이'에 게임빌이 4종의 게임을 발 빠르게 출시한다.
'엑스페리아 플레이'는 게임에 특화된 스마트폰으로, 일명 플레이스테이션폰으로 불리며 출시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눈길을 끌어 왔다.
게임빌은 '엑스페리아 플레이'에 'Baseball Superstars® 2011', 'ZENONIA®' 시리즈, 'Soccer Superstars®'를 출시하며 글로벌 출격에 나섰다.
'엑스페리아 플레이'가 4인치 대형 화면과 슬라이딩 Dpad를 탑재, PSP의 구조를 지닌 게임 전용폰에 가까운 만큼 코어 게이머들이 주로 이용할 전망이어서 이를 통해 선보일 스마트폰 게임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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