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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15 13:11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키움 홍원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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