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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유의태, '사내맞선' 캐스팅…첫 브라운관 데뷔

기사입력 2022.02.23 14:34

하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유의태가 SBS ’사내맞선’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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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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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유의태는 강태무가 대표이사로 있는 k-fresh의 식품개발부 팀장으로 분해, 리얼한 생존경쟁과 애환으로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현실 밀착 오피스 캐릭터’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내맞선’으로 첫 브라운관 데뷔를 앞둔 유의태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드라마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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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태는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으로 데뷔,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유산’(감독 남순아)이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부문에 오르며 공식 초청, GV를 통해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향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다채로운 활약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을 유의태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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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내맞선’은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눈컴퍼니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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