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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외제 전기차 뺑소니 사고 후 "아직 신고 접수 안 돼" 답답함 토로

기사입력 2022.02.07 09:28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자동차 흠집 피해를 알렸던 배우 엄지원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엄지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최근 일어났던 자동차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금요일에 사고 신고 접수하고 블박 볼 수 있는 차량 번호 다 전달드렸는데 주말동안 기다리다 오늘 전화했더니 아직 신고 접수가 안 됐고 담당 조사관 배정이 안 나서 그렇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엄지원은 담당 조사관 배정이 언제 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코로나라 인원이 없고 더 오래 기다리는 사건도 많다고 기다리라고 한다. 이런 경우는 무작정 기다리면 되는 거냐"고 물었다.

앞서 엄지원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차 긁고 도망간 분 누구세요"라며 자신의 외제 전기차에 흠집이 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7월 영화 '방법: 재차의'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 JTBC '세리머니 클럽'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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