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3 01:51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안준호 감독 '꼭! 두개 다 넣어야 하는데~'[포토]
기사입력 2011.02.24 20:52
공유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인천삼산, 권혁재 기자] 2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종료 1분 58초를 남기고 4연패에 빠져있는 삼성이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 삼성이 얻은 자유투를 지켜보고 있는 안준호 감독의 표정이 어둡다. 아쉽게도 자유투는 2개다 실패.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 국대 은퇴→'별풍선 방송' 월 수입 1억4000만원…日 배드민턴 스타의 '인생역전'
▶ 배용준, 백발로 골프장 등장…14살 골프선수 옆 '치아 만개'
▶ 백진희, ♥헨리와 내년 1월 결혼…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
▶ '4억 몸값' 이주은, 몸매 다 드러난 한뼘 교복…시선 초토화
▶ '한소희 베드신 대역' 작정했네…'맥심' 역대급 수위 터졌다
#프로농구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