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21:02
연예

백지영 "♥정석원과 통화 별로 안 해…하루에 10번?"

기사입력 2021.10.21 19:46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을 부르는 호칭을 공개했다.

21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절대음감 백지영의 동대문 해방투어 (달고나, 오징어게임, 닭한마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은 어딘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습 갔다 왔어? 알겠어 여보"라며 남편 정석원과 다정하게 통화했다. 

이에 "평소 남편과 전화 자주 하냐"고 묻자 백지영은 "하루에 별로 안 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내 "한 10번?"이라고 답해 주위를 웃게 했다. 또한 그는 호칭은 "여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촬영할 콘텐츠는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이라고 하자 백지영은 반색하며 "집에 갈 때 장 좀 봐서 들어가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인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사진=백지영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