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4:57
연예

'요가원 원장' 된 윤진서, 팔 안 쪽에 선명한 '별자리 타투'

기사입력 2021.07.08 11:46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윤진서가 꾸밈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윤진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진서의 셀카가 담겼다. 꾸밈 없는 윤진서의 자연스러운 미모와 팔 안 쪽에 새겨진 별자리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진서는 2017년 한의사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요가원 원장 된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