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0 18: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토니안이 KBS 드라마국을 찾아 열혈홍보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토니안이 KBS 드라마국을 찾아 소속 배우들을 홍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토니안의 회사 소속 신인배우 문정기와 손수민은 나란히 대본연습을 했다. 문정기는 토니안의 회사에 들어온지 6개월 차였고 손수민은 8년 차로 직원들을 포함해 제일 오래된 식구였다.
특히 손수민은 토니안이 제작한 걸그룹 어썸베이비 출신이기도 했다. 어썸베이비는 1년 만에 해체된 상황이었다. 손수민은 "연기수업을 시키셔서 했는데 저도 해보고 싶었고 그렇게 시작을 했다. 1년 동안 쉬었다. 아버지가 정년퇴직 전까지는 밀어주겠다고 하셨는데 살짝 눈치를 보게 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