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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06 19:03
[엑스포츠뉴스 = 권태완 기자] 6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인삼공사의 경기에 당구선수 차유람이 시투를 놓치고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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