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7 12:05 / 기사수정 2021.06.07 12:0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네티즌들이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가 된 스타로 가수 이승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가 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승기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5,778표 중 3,086표(53%)로 1위에 오른 이승기는 최근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이다인의 양아버지가 주작 조작 사건에 연루된 점 등을 들어 이승기의 반듯한 이미지에 타격을 받지 않을까 우려를 보내고 있다. 이에 이승기의 집 앞에서 열애 반대 트럭 시위를 벌이는 등 스타 커플의 탄생에 큰 관심만큼 후폭풍도 거센 상황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